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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아함경 27-6
    기타 불교경전 2026. 5. 29. 21:50

     

    雜阿含經 제27권 728. 說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7각지가 있다. 어떤 것이 일곱 가지인가? 이른바 염각지와 …… 내지……사각지이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雜阿含經 제27권 729. 滅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마땅히 7각지를 닦아야 한다. 어떤 것이 그 일곱 가지인가? 이른바 염각지와 …… 내지……사각지이니라. 만일 비구가 염각지를 닦으면, 멀리 여읨에 의존하고 욕심 없음에 의존하며, 소멸에 의존하고, 버림으로 나아간다. 이와 같이 택법각지ㆍ정진각지ㆍ희각지ㆍ의각지ㆍ정각지ㆍ사각지를 닦으면 멀리 여읨에 의존하고 욕심 없음에 의존하며, 소멸에 의존하고, 버림으로 나아가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雜阿含經 제27권 730. 分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는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이 사이의 자세한 내용은 위의 소경에서 설한 것과 같으며, 다만 그와 다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비구들아, 과거에도 이미 이와 같이 7각지를 닦았으니, 미래에도 또한 이와 같이 7각지를 닦아야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雜阿含經 제27권 731. 支節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비구가 염각지가 청정하고 산뜻하면, 얽는 고리가 없어 모든 번뇌를 여의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은 일어나지 않게 하리니, 부처님께서 조복하시고 가르치신 것을 제외하고는…… 내지……사각지에 있어서도 또한 그러하니라. 비구들아, 염각지가 청정하고 산뜻하면, 얽는 고리가 없어 모든 번뇌를 여의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을 일어나게 할 것이다. 이것은 부처님께서 조복하시고 가르치신 것이요, 그와 다른 것이 아니다. …… 내지……사각지에 있어서도 또한 그러하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雜阿含經 제27권 732. 紀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이 사이의 자세한 내용은 위의 소경에서 설한 것과 같으며, 다만 그와 다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은 일어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선서께서 조복하시고 나서 가르치신 것은 제외된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을 일어나게 한다고 하는 것은 곧 선서께서 조복하시고 나서 가르치신 것이고 그 밖에 것은 아니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雜阿含經 제27권 733. 七道品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어떤 비구가 부처님께서 계신 곳으로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발에 예배한 뒤에 한쪽에 물러나 앉아서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께서는 각지라고 말씀하셨는데, 세존이시여, 어떤 것을 각지라고 합니까?”

    부처님께서 그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이른바 각지란, 일곱 가지 도의 갈래 법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비구들아, 7각지가 차례로 일어나는데, 그것을 닦아 익혀서 원만하게 구족하게 되는 것이니라.”

    “세존이시여, 어떻게 각지가 차례로 일어나 그것을 닦아 익혀 원만히 구족하게 됩니까?”

    부처님께서 그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비구가 안의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여 머물고, 그가 안의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여 머물 때 마음을 거두고 생각을 집중하여 잊지 않으면, 그는 그 때 염각지를 방편으로써 닦아 익히고, 염각지를 방편으로 닦아 익힌 뒤에는 닦아 익힌 것을 원만히 구족하게 된다. 염각지를 원만히 구족한 뒤에 법을 선택하고 가려 분별하고 헤아리면 이 때 택법각지를 방편으로써 닦고, 방편으로 닦은 뒤에는 닦아 익힌 것을 원만히 구족하게 된다. 이와 같이 나아가 사각지를 닦아 익혀 원만히 구족하게 되느니라. 안의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르는 것과 같이, 바깥의 몸과 안팎의 몸ㆍ느낌ㆍ마음ㆍ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러, 그 때 전일한 마음으로 생각을 집중하여 잊지 않으면,…… 내지……사각지도 또한 그와 같다. 이와 같이 머물면 차례로 각지가 일어날 것이고, 차례로 일어난 뒤에는 닦아 익힌 것을 원만히 구족하게 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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